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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존 canor.synology.me 터뜨리고 canor.kr로 이전한(!) canor입니다. 다시 한 번 잘 부탁드려요

canor boo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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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국맥도 '음식과 함께 먹는다' 에서는 꽤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술입죠

저는 술맛 자체를 따져서 좋아하진 않는데....

그래도 집에 한두캔 두고있다가 밥먹을때 가볍게 먹기엔 그만한게 또 없기도 하구요

canor boosted

맨 뒷자리 자라났다 로 봄 ;;

canor boo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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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44%) @ maboo_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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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삐약이 이름 ㅁㅁㅁㅁㅁㅁㅁ이라고 뜨는데 아무리 봐도 마당을나온암탉 으로밖에 안읽혀 어떡하니 일곱글자 뭐가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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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com/maboo_chu/status/1

탐라의 술고래 두 분이서 환담을 나누고 계신다 이 틈을 타 나는 도망가야겠다

왜 농락당하는 게 기본 전제죠!!!

canor boosted

예아니요로 농락당하고 싶다 > 선택봇
응으로 농락당하고 싶다 > 아카네봇

canor boosted

친구들한테 일본에서 사온 가장 강력한 안약 넣어줬는데 다들 좋아서 몸부림 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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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acted @ minjang_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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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으로 비슷하고 유사한 기술인데 일반인이 받아들이는데는 상당한 차이가 있음. 일반인은 충분히 이해하겠는데 나름 테크 유저라는 분들도 지메일 상품구매내역 보고 이상하다면서 다른 메일로 갈아탄다는 사람이 있더라. 무엇보다 프라이버시 불평을 트위터에다 쓰는 것부터 넘 모순적이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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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com/minjang_kim/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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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acted @ minjang_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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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멜 요즘 웬만한 기본적인 문장은 자동으로 제안. 다들 놀라워 하는 기능. 하지만 개인 이메일 내용을 학습했다는 내용. 최근 지메일이 상품구매내역을 모아놓은 페이지가 있다는게 보도돼 약간 소동 벌어짐. 이 둘의 차이는 근본적으로 없는데 한쪽은 멋지고, 다른 쪽은 크리피, 소름끼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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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com/minjang_kim/status

라면을 먹다가 국물이 눈에 튀었다는 모양인데.. 아주머니 원래 눈에는 뭐가 들어가도 아파요...

그 읍읍 아니면 뭐가 더 있지..

당연히 얼음은 상온에서 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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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r's Mado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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